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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신형진대표
    작성일
    19-07-23
    선호도
    별5개
    제가 요즘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간에 무리가 갈까하여 간에 좋은 태충혈에 패치를 붙였습니다. 근데 왼쪽은 멀쩡한데 오른쪽만 진물이 생기고 올라 옵니다. 아시다시피 오른쪽은 간이 있는 쪽입니다.  굉장히 가렵고 해서 뉴레파스프레이 뿌리고 (앗. 따거) 다시 패치 붙였더니 아물고 있습니다. 통판이 나오고 난 후는 아에 간 부위에 통판을 올리고 잡니다. 통판은 요즘 강의가 많아 가래가 끐고 기침이 나와 목쪽과 기관지 부위에 올려 놓으면 그 즉시 기침이 멎습니다. 끝내 주네요. 찍고 보니 발이 못생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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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배경숙
    작성일
    19-07-23
    선호도
    별5개

    저는 뇌경색으로 2년전에
    쓰러져 1년 6개월정도
    병원에서 재활치료도 받고
    퇴원하고 나서는 집에서 걷기 운동을 하고 한의원가서
    침으로 치료 받던중에
    뉴레파 팻치를 붙면서 부터
    한의원도 가지않게 되었습니다
    침보다 훨씬 통증이 빨리사라지고 마우스 피스를
    쓰기 시작 하면서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 침을 뱉으면
    누런 염증이 사용한지 2개월이  넘었는데도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침대는 정말 저에게는
    없어선 안 될 저의 분신처럼
    되었어요  침대에서 쉬고나면
    몸이 가벼워질뿐만 아니라
    왼쪽 편마비로 인해 보행이
    쉽지가 않았었는데 사람들이
    보고 많이 좋아졌네요 라고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는 비탈길을
    걸어서 내려오다가 넘어지면서
    왼쪽 손을 땅에 짚어서 손목의 신경과  인대가 심한통증이
    왔어요 저는  육각 패치를
    통증이 제일 심한곳에 부치고
    그위에다 손목 밴드를 약2주
    동안 했더니 지금은 깨끗이
    다 치료가 되었습니다
    뉴레파는 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뉴레파가족 여러분 행복하세요! 

  3. 작성자
    가마솥수제생갈비
    작성일
    19-07-23
    선호도
    별5개

    안녕하세요 뉴레파를 5일전부터 처음 사용 후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사람으로서  여가저기 불편한 곳이 많았었는데 잠깐이나마 뉴레파를 접하니 몸이 피곤하기도하고 통증이 수월해지거나 어떤 부위는 아예 안아프기도하고  해서  오랜동안 제 몸이 혹사당해 지금도  호전반응이 일어나고있나  생각듭니다  저는 가려움증 같은 증상은 없지만 몸이 가라앉는 느낌이랄까 ...?? 어쨌든 기분 좋은건 운동할때 통증완화제를 복용하고  할 정도  였는데 이제는 뉴레파 패치만 붙이고 운동해도 운동 능력이 향상되니 다른분도 같은 느낌을 받으셨다면 또다른  스포계의  한 획을 긋는것도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 믿을 수 없지만 해보면 믿을 수 밖에 없다라는 말 너무 너무  좋고 믿음이 더윽  충만 해 집니다. 

  4. 작성자
    정영자5701
    작성일
    19-07-19
    선호도
    별5개
    발바닥 습진후기입니다.
    저는 발바닥 습진이  오른쪽 발바닥만 날씨만 따뜻해지면 시작되어  시원한 계절이 오기까지 계속 물집이 생기고, 터지고를 만복하여 발바닥이 늘 엉망이었습니다.
    그런데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인지 병원도 약도
    안바르고 20년이 넘도록 달고 살아왔습니다.

    밴드에 다양한 후기를 보면서 나도 발바닥에 한번 붙혀볼까 싶어서 육각패치와 작은패치를 붙히고  5월초쯤 주말가족여행을  떠났는데~
    남편이 어디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냄새의 근원지를 찾아보니~햐~ 저의 발바닥이더군요~ㅋㅋ

    남편은 냄새가 지독해서 기분이  나쁘다며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발을 씻고 오라는 겁니다. ㅜㅠ

    제가 생각해도 제 발에서 너무 고약한 냄새가 나긴 하더라구요.  패치를 떼어 보니 발이 불어 있고, 진물이 흘러 있는데 그 냄새가 제가 태어나고 처음 맡아보는 고약한 발 냄새였습니다. 그냄새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ㅋㅎ

    그래서 발을 깨끗하게 씻었는데  그래도 냄새는 계속 났습니다.  남편은 당연히 고무쪼가리를 공기를 안통하게 붙혀 놓으니 나는 냄새라고 하고~
    여행중 도저히 남편 바가지에 패치를 못 붙히고, 밤에 잘 때만 붙히고 잤습니다.

    그 후에도 낮에는 발냄새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봐
    밤에 잘 때만 붙혔습니다.  3주 정도 붙이고 습진이 또 올라오나~살폈는데~지금까지 안올라 옵니다.
    저는 제 오른발바닥이 이 여름에 이토록 깨끗한 것을 첨 봅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처음 상태부터 순차적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ㆍ


  5. 작성자
    jsbpkr4704@hanmail.net
    작성일
    19-07-17
    선호도
    별5개

    한해한해 지날수록 몸이 정말 젊었을 때가 그리워질 만큼 예전과는 다름을 느끼고 있는 요즘..
    항상 입에서 버릇처럼 나오는 " 현기증으로 어지럽다 ~“
    계단을 오르기 힘든 숨쉬기가 힘들다-
    이러다 세상을 하직을 해야 하는가?
    지금 젊은이 못지않게 크랑크인을 하기 위해 레디고를 외치는 영화감독과 외신 영상국장을 이라는 70객의 직업이다 보니 가끔은 후회스러운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애연가로 지내온 53년이 후회스럽기만 합니다.
    어쨌든 공감되는 분들도 계실꺼라 사료됩니다.
    창작물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표현해야 하는 글이 또 영상물 편집과정에서 멋진 컷팅 작업이 이루어질 때마다 자주 흡연을 하고 했던 애연가였던 내가 오늘 뉴레파 사용 후기에 대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하루 2갑의 애연가로 53년 간 입에 물어온 소위 담배...
    저 같은 경우는 진짜 앞자리 숫자가 슬슬 바뀌기 시작하면서 정말 컨디션 조절도 잘 되지 않고 또한번 아프게 되면 기간이 더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년 전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하고 숨쉬기가 어려워 119 응급차에 실려 종합병원 응급실에 실려 온 나는 담당의사의 진단으로 소위 “만성 기관지 폐색증” 병명을 얻게 되었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고통에 시달려 오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만성병이란 -갑작스러운 증상이 없이 서서히 발병하여 치료와 치유에도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질환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써 치료가 어려워지면서 생을 마감 한다는 증상이었죠.
    대략 증상을 보면 계단 10개 정도 오르면 숨이 가파오면서 현기증이 나고 가슴이 심하게 튀며 숨을 가쁘게 쉬워야하는 고질적인 만성병으로 산소 부족으로 인한 뇌 손상을 초래해 치매 또는 반신불구가 되는 심각한 병인 것이다.
    특별한 처방 없이 고통에 시달려야 하는 증상으로 지내든 중 어느 날 우리 회사 직원이 양자 물리학을 이용하여 몸에 접착시키는 뉴레파가 좋은 효능으로 많은 고통에서 시달리는 환자들을 치유하고 시키는 제품이라는 설명에 중국 활로를 개통시키는 것도 좋을 거란 생각으로 지난 3월 중순경 군포시에 자리한 뉴레파 본사를 당사 임직원 4명과 함께 방문한바 있습니다.
    이런저런 다양한 제품정보에 대한 신 대표부터 듣고 중국 판로를 위해 1차 협의를 끝내고 나오는 중에 신 대표 아버지 고향이 나의 고향과 같은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자리에서 뉴레파 가로 30cm 세로 50cm(100만원 상당)를 만성 기관지 페색증으로 고생하는 고향선배를 위해 드리고 사용해 볼 것을 권하며 나에게 귀중한 제품을 선물하게 되어 뉴레파와 인연을 맺게 되었죠.
    이번에 뉴래파를 만나 보면서 간단하게 사용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집에서 와서 한방 싸이트를 찾아 소위 기관지와 페의 침구 혈을 찾아 그리고 침구사인 지인에게 부탁하여 뉴레파 일부를 절개하여 집중적으로 부착하였죠.
    전기에너지를 광 에너지로 전환시켜 적외선이나 자외선을 혈에 조사하는 혈위 조사법 등도 침을 응용한 방법들이 아닐까 생각하며 우선 나는 뉴레파 제품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시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침술은 기계적인 자극을 통하여 병을 고치는 방법인데 신 대표 이야기라면 뉴래파도 살아 움직이는 몸의 조직과 오장육부의 변화가 일어나는 물리학 양자파의 전기적 침의 자극이 보이지 않는 이것을 조절하여 본래의 기능으로 되돌려 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병이 고쳐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매일 매일 부착하고 현장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다시 말해 이것은 머리나 어깨 등이 아플 때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눌러 주면 풀리는 이치와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지인을 찾아 맥점을 그려주는 대로 뉴레파를 잘라 붙이고 다녔다는 말씀입니다.
    전 현재 3개월간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고 무엇보다 숨쉬기가 점차 호전되고 있어 요즘은 다큐 이락 아르빌의 코리안 시티(가제) 다큐멘타리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점차 만성병 기관지 폐색증의 호전으로 업무에 충실하고 우선 식사량도 많았졌고 현기증과 이명이 덜 하다는 사실에 사용자 여러분에게 사용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자주 사용후기 올려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