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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성자
    구성근
    작성일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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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장인어른의 손이 당뇨병으로 괴사가 시작되어 양손의 손톱이 까맣게 죽었고 그 손가락이 감각이 없었습니다 손가락에 패치 하나씩 붙여두었는데 2주도 안되어 같은날 손톱이빠졌고 새손톱이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장인어른은 연세가 88세입니다 뉴레파의 기적을 체험한 결과가 놀랍습니다 !


    아래 구성근님 글에 대한 뉴레파로 변화된 사진입니다.


  2. 작성자
    김현순 (수원)8227
    작성일
    19-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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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체험 후기
    저는 고질병을 뉴레파로 인해 고쳐졌습니다
    여름만 되면 발이 건조해서 발굽치곳곳에 피가나고 한여름에도 양말을 항상신고 다녀야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양말을 벗고 다닐수있을것 같아요
    몰에는 없지만   통관절밴드가 있더라구요
    한달전에 본사에 갔다가 대표님이 발에 감아주시면서 이걸 사용해보라고 하셨어 사용하게 되었어요  스프레이랑같이
    근데 지금은 엄청 많이 좋아졌어요
    정말 뉴레파는 사랑입니다
    사진은 처음부터 나아지는 사진입니다


  3. 작성자
    권영철 1519
    작성일
    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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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동안 일이바빠서 신경을 못쓰다가
    얼마전부터 5일간 강행군을해서인지 손목이 아파오기시작하여
    패치를 아픈부위에 붙히고 하루지나니 고자리말고 1센치 옆으로 통증이 옮겨졌길래 다시옮겨부치고 5시간후 통증
    빠이빠이 했습니다 

  4. 작성자
    스카프의 여인
    작성일
    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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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약을 끊고 5월17부터 부착 시작했는데 22일 음부의 가려움증이 시작, 직효는 수도 꼭지로 따끈하게 흐르는 물로 씻어내리면 4,5일 만에 가라 앉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 졌습니다. 세월에는 장사 없습니다. 저는 국선도를 10년간 하면서 아픈 곳이 없었습니다. 몇개월 전, 무릎이 아파서 연골 주사를 맞았는데도 효과가 없었습니다.운동할 때 무릎을 꿇을 수가 없었습니다. 무릎 아픈곳에 2개를 붙였습니다~
    신기하게 날이 갈수록 무릎을 꿇어도 아프지가 않았습니다, 이렇게 신통할 수가 대표님께서 만병 통치라고 열변을 토하실 때, 설마 그럴수가 있을까 의심했었는데....
    요즈음은 대표님께 죄송한 마음 뿐이랍니다~
    "대표님!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5. 작성자
    최병현
    작성일
    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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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전쯤 치질수술을 했는데  2년전부터 치질이 제발하면서부터 피가자주나오는겁니다 ㅠㅠ갈수록심해집니다  (병원처방 약으로치료받음)  그런데 3일전부터   피가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항문에 패치 3개를 부치고 (엄청불편해서 항문주의 면도 ㅠㅠ)
    잠을자고 아침에  화장실 가기가 무섭더라구요 (통증 심하고 피도나고 ㅠㅠ) 그런데 신기하게  변비도 잡어주고 피도 통증도 사라 진 겁니다
    아 당장 남자 여의봉 구입해서 사용 해야한다는 마음이 간절 했습니다
    아침에 지점 마무리 작업 가는길~~  몸과 마음이 가볍습니다  마늘님도 변비 같은 방법으로 만이 조아 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