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쓰기 새 창 더보기
  1. 작성자
    서경미
    작성일
    19-06-17
    선호도
    별5개
    뉴레파 패치를 아픈곳에 붙이면 즉시로 통증이 없어지는걸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동생이 골프 하다가 다쳐서 옆구리가 욱신욱신 쑤신다길래 패치를 줬더니  이틀만에 다 나았다며 이제서야 신뢰하기 시작하고 빌려준 패치를 돌려주질않고 매일 사용하고 있네요~
    아무리 패치 좋다고 설명해도 안믿더니만 ... 제무릎이 의자 모서리 표족한곳에 심하게 부딪쳤는데 패치 붙인자리만 멍이 없어진걸 보더니 그제서야 패치의효능을 믿기 시작하네요~ㅋㅋ
    증거 사진 올립니다


  2. 작성자
    유선자
    작성일
    19-06-17
    선호도
    별5개

    뉴레카 개발하신 신 대표님께 삼가 경의를 표합니다.
    꾸뻑!!!
    안양 옆에 평촌에 사시는 분인데요.
    파킨슨이 심해서 숟가락질을 못하십니다.
    더더욱 가위질은 더 말할 나위 없구요.

    뉴레카 페치 20개를 정확한 혈자리 고수님이 붙였는데 한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숟가락질 가위질을 하셨습니다.
    본인이 믿기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나중에 이분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이랑 올리겠습니다. 

  3. 작성자
    이승훈
    작성일
    19-06-17
    선호도
    별5개
    제가 중지와 약지에 방아쇠 증후군이 있었습니다.
    중지는 거의 완치가 되었는데 약지쪽 손바닥이 튀어나와 좀 거슬리더군요.
    혹시나 하는 맘에 금요일부터 패치를 붙이고 있었습니다.
    오디오나 장식장을 받치는 방진 고무같은 것이 무슨 작용을 하는 건 분명하더군요.
    약간의 열감과 함게 염증같은 상처가 아프다가 낳으면서 느끼는 기분이랄까요?
    욱신거림 비슷한게 이틀째가 가장 강하더니 오늘은 느낌이 줄어 들고 있습니다...
    세수를 하려고 패치를 띠면 훨씬 부드러워진 손을 느낄 수 있구요....손바닥에 올려 놓으면
    이게 무슨 일을 하네요 신기합니다
    혹시 고정테이프가 무슨 일을 하나 해서 반창고로 갈아 붙여도 패치가 무슨 작용을 하는건
    분명합니다

    덕분에 몸 여기 저기 붙여보다 테이프 한박스가 금방 없어졌습니다 ^^
    허리나 등에 붙였던건 주변이 가려워서 떼고 다른 자리에 붙였네요...
    아픈자리가 돌아다녀서 따라 가면서 붙였습니다
    근데 금방 통증이 사라지네요

    이게 도대체 뭔데! 추천해 주신분에게 땨저 물어야 겠습니다 ^^


  4. 작성자
    김은희
    작성일
    19-06-17
    선호도
    별5개
    오른쪽 팔이 아파서 지난달부터 패치를 부쳤습니다. 처음에 며칠은 별 증상 없었는데  그 이후로 붙인자리에 냄새가 나서 패치를 떼어보니 고름이 나와 있었고 그렇게 또 며칠 지나니 지금은 맑은 진물 같은 것이 계속 나옵니다. 가려워서  떼어보면 안에 물이 고여있고 패치 떼는 순간 물이 주루룩 흐를 정도로 많이 나옵니다.  안붙이고  놔두면 바로 물이 마르고 붙이면 물이 다시 생겨서 밖으로 삐져나와서 계속 패치를 갈아주고 있습니다.  
    붙이면 따갑고 쓰라리고 가렵고 후끈거립니다 ㅜㅜ  목 뒤.  팔뚝.  팔꿈치 옆쪽 그리고 얼마 전에 삐끗한 좌골신경통 우측 엉덩이 쪽에도 같은증상으로 패치 붙인자리에 물이 줄줄 흐릅니다. 오늘 스티커 한 통 거의 다 쓴것같습니다. 제몸에 염증이 이렇게 많을줄 몰랐습니다.ㅜㅜ
    참고 계속 붙여서 뿌리 뽑아야 되겠죠?


  5. 작성자
    허영심 천안
    작성일
    19-06-17
    선호도
    별5개

    뉴레파 패치를 알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2달전부터 6개로 시작하고
    지금은 26개 패치로
    이곳저곳 붙이고 있습니다.

    드라마틱하게 호전된 경험으론
    안구건조증으로 가끔 눈을 못뜰 만큼
    통증이 있는것을 한번 붙이고 말끔하게 좋아진 경험과
    오줌소태 즉 소변볼때 극심한 통증으로
    밤새 화장실 들락거리다
    요도 겉 부위에 붙이고 편하게 잠을 잘잤던 경험들~~

    지금은 왼쪽 팔이 돌릴수 없이 아퍼서
    패치 12개 압통점에 붙이고 있는데
    30% 정도 통증이 개선 됐다고 할까요.

    암튼 뉴레파 효능 믿을 수 밖에 없고
    전 서양의학의 도움은 사양 하는 한사람으로서
    뉴레파 패치로 쭉 가볼까 합니다.

    더 많은 경험도 있는데
    길면 읽기 지루할것 같아
    2편은 내일 올릴까 합니다.